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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청소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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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동남권 청소년 통계 주요내용 ]]

1. 인구․가족

 ◦ 2010년 동남권의 9~24세 청소년 인구비율은 21.2%

 ◦ 5개 광역권 중 수도권(20.7%) 다음으로 9~24세 청소년 비중(21.2%)이 가장 낮음

 ◦ 2010년 동남권의 학령인구(6~21세)는 1,567천명으로 2000년 1,918천명 이후 351천명 감소

 ◦ 2009년 동남권의 소년․소녀가장은 총 111세대로, 2000년에 비해 813세대 감소

 ◦ 2009년 국제결혼가정 학생은 총 3,167명으로 어머니가 외국인인 학생이 2,664명(84.1%)

 2. 교     육

 ◦ 2009년 동남권 고등학교졸업자 10명 중 약9명(90.3%)이 대학에 진학

 ◦ 2009년 동남권은 전년대비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3개교 증가

 ◦ 2009년 초등학교 교원 1인당 학생수는 19.3명으로 2000년 이후 9.9명 감소

 3. 노     동

 ◦ 2008년 동남권 15~24세 청소년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3.1%

 ◦ 2009년 동남권의 학교급별 취업자 비율은 전문대학이 85.0%로 가장 높음

 ◦ 2009년 현재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청소년은 15~19세 17.9%, 20~24세 17.8%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이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29.1%) 과 ‘대기업’(22.0%)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이 직업선택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적성․흥미’와 ‘수입’

4. 문화․여가

 ◦ 2009년 동남권 15~19세는 'TV시청', 20~24세는 '사교관련 활동'으로 주로 여가를 활용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의 독서율은 15~19세 77.5%, 20~24세 78.8%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의 TV시청비율은 15~19세 95.7%, 20~24세 96.7%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이 앞으로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여행’

 ◦ 2009년 동남권 15~19세의 22.5%, 20~24세의 27.3%가 현재 여가활용에 만족

 ◦ 여가활용불만족 이유는 15~19세는 '시간부족', 20~24세는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큼

5. 보건․복지

 ◦ 2008년 24세 이하 청소년의 사망률은 10만명 당 34.2명으로 2000년에 비해 25.0명 감소

 ◦ 2008년 동남권 청소년 사망원인 1순위는 1~9세 암, 10~19세 운수사고, 20~29세 자살

 ◦ 2009년 발생한 동남권 요보호아동은 922명으로 2008년보다 366명 감소

6. 사회참여․안전

 ◦ 2009년 동남권15~19세의 20.6%,20~24세의 25.2%는 현재생활에 전반적으로 '만족'

 ◦ 2009년 동남권 장애인 학교 취학자는 총 3,592명으로 정신지체가 2,627명(73.1%)

 ◦ 2009년 동남권 청소년은 자신의 장애인 차별은 '없'으나 사회의 장애인 차별은 '심함'

 ◦ 2008년 동남권 전체 교통사고 사상자 48,236명 중 25세 이하는 10,720명(22.2%)

 ◦ 2008년 동남권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1,560건,아동학대 사례는 817건

* 부산, 울산, 경남 청소년통계 주요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