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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무소, 삼산동 신청사 마련(경상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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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울산사무소, 삼산동 신청사 마련 

내달 7일 준공식

 2010년 06월 20일 (일) 21:55:13 서대현 기자  <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ff;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dh@ksilbo.co.kr</span><span style="font-size: 13pt; color: #000000;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울산사무소는 지난 1990년 5월 경남통계사무소 울산출장소라는 이름으로 울산에 설치된 이후 20년간 울산시청, 울산 남구청, 산업안전공단 등에서 사무실을 빌려 통계조사 업무를 해 왔다.

신청사는 대지면적 2792㎡, 연면적 1259㎡,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경제통계팀, 농어업통계팀, 통계자료실, 2층은 소장실과 사회통계팀, 휴게실, 3층은 강단과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선다.

김종식 울산사무소장은 “울산이 광역시 승격 이후 발전하면서 통계조사 업무도 과거보다 많이 늘어났다”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는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사무소는 지난해 2월 출장소에서 사무소로 승격됐으며, 현재 산업동향, 소비자물자, 경제활동동향, 농어업경제조사 등 13가지 경상조사와 14가지 연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대현기자 sdh@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