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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고령자 ( 동남권*부산*울산*경남)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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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동남권 고령자통계 요약 ]

  (인구) 2012년 동남권 고령자 비율은 11.9%(93.3만명)으로 10년전(2002년)에 비해 4.3%p 증가(2012년 전국 고령자 비율은 11.8%)
   - 현재 동남권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24년에는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고령가구) 2012년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가구는 56.5만가구로 전체의 19.8%를 차지(2012년 전국 고령가구 비율은 18.9%)
   - 고령가구 비중 : 19.8%(2012년)?31.2%(2024년)?40.7%(2032년)

  (독거노인가구) 2012년 동남권의 1인가구(21.5%) 중 독거노인가구는 21.5만가구로 전체의 30.1%를 차지(2012년 전국 독거노인가구 비율은 26.1%)

  (노년부양비) 2012년 동남권의 노년부양비는 16.3으로, 이는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부양해야 할 노인의 수를 의미(2012년 전국 노년부양비는 16.1)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011년 동남권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66,389명으로 수급률은 7.5%로 나타남(2012년 전국 기초생활보장 수급률은 6.7%)

  (사망원인) 2011년 동남권 고령자의 사망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 2위 심장질환, 3위 뇌혈관질환 순
   - 2010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440.5명이었으나, 2011년 크게 증가하여 678.5명으로 약 238.0명 증가함

  (생활비 마련 방법) 2011년 동남권 고령자(60세 이상)의 생활비 마련 방법은 본인과 배우자의 근로소득·사업소득(31.2%)이 가장 높음

  (직업선택요인) 2011년 동남권 고령자(65세 이상)의 주된 직업선택요인은 수입 (37.9%)으로 나타남
   - 직업선택요인 중 남성은 안정성(39.6%)를 중요하게 생각한 반면, 여성은 수입(41.8%)을 중요하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