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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수도권 이용자 편의를 위해 서울 강남에 『통계데이터센터』추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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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연계를 통한 데이터의 실질적 가치제고를 위하여 서울 강남에 통계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2022년 6월 27일(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한다.

○ 통계청은 2018년부터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분석할 수 있도록 통계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 안전한 보안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 거점센터를 확대해 오고 있다.

□ 이번에 신설하는 서울강남센터는 서울 강남구의 “서울본부세관 별관” 내에 11석 규모의 분석 플랫폼으로 개소한다.

○ 서울강남센터는 기존에 운영되던 중구센터의 이용 수요를 분산시키고, 분석수요가 많은 인근 혁신기업 등 수도권 지역 이용자 접근성을 제고하여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데이터 연계·분석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플랫폼 정부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여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통계데이터센터는 각종 통계등록부, 사업장 기초 DB 등 행정통계자료와 통계조사 원자료에서 오류를 수정한 통계별 마이크로데이터, 통신·카드·신용 등 민간데이터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데이터 분석 이용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를 직접 연계하여 심층분석을 할 수 있으며, 센터에 상주하는 분석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주문형 분석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 최정수 경인지방통계청장은 통계데이터 서울강남센터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며,

○ 수도권 연구 수요에 대비한 데이터 연계·분석의 핵심 중추로서 증거기반 지역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통계데이터 서울강남센터 위치 및 이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