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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경제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수도권 고용 및 경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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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보도 「경제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수도권 고용 및 경제 동향」.hwpx[1.2MB]다운로드
□ 경제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각 경제위기 시점의 수도권 고용 및 경제 현황을 비교·분석한 결과, 외환위기가 미친 영향이 가장 크게 보여짐

○ 외환위기(-5.5%p), 금융위기(-1.3%p), 코로나위기(-1.2%p)순으로 고용률의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외환위기는 「15~29세(-6.4%p)」, 금융위기는 「30~39세(-1.8%p)」, 코로나위기는 「50~59세(-1.8%p)」의
     고용률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남

○ 외환위기는 「건설업(-20.0%)」, 「광·제조업(-17.2%)」, 「전기·운수·통신·금융업(-1.6%)」,
      코로나위기는 「도소매·음식·숙박업(-6.4%)」의 취업자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 외환위기는 「상용근로자(-11.9%)」,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14.1%)」,  금융위기는 「일용근로자(-9.3%)」,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5.3%)」,  코로나위기는 「임시근로자(-10.1%)」, 「무급가족종사자(-9.3%)」의 감소폭이
      가장 컸음

○  외환위기는 「36시간이상 취업자(-9.9%)」, 금융위기는 「36시간미만 취업자(-15.1%)」가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코로나위기에는 「일시휴직자(105.0%)」의 증가폭이 크게 나타남

○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외환위기(-6.1%)에만 감소함. 외환위기에는 「농업, 임업 및 어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이
      가장 많이 감소하였으며, 「농업, 임업 및 어업(-6.8%)」은 코로나위기에 가장 많이 감소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