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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 · 후 서울지역 건설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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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전 · 후 서울지역 건설업 비교

○ 2010년 기준 서울지역의 건설업 등록 기업체수는 13,226개로 전국 건설업 등록 기업체(74,382개)의 17.8%를 차지

-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서울지역 건설업체수는 13,339개로 2007년 13,447개 대비 138개(1.0%) 감소하였고, 2009년은 13,333개로 전년도 대비 6개 감소하였으며, 2010년은 전년도 대비 107개(0.8%) 감소하여 지속적인 감소

- 국내에서 서울지역 건설업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19.9%, 2008년 18.9%, 2009년 18.1%, 2010년 17.8%로 나타나, 건설업체수의 비중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

○ 국내 건설업 종사자 중 서울지역 건설업 종사자수의 비중은 2007년 34.2%, 2008년 36.9%, 2009년 34.2% 임

- 2008년 서울지역의 건설업 종사자수는 611,000명으로 2007년 590,096명 대비 20,904명(3.5%) 증가하였으나, 2009년은 567,369명으로 전년도 대비 43,633명(7.1%) 감소

※ 2010년 건설업 종사자수는 2011년말 건설업조사 확정자료 발표시 공표 예정

○ 2010년 서울지역의 건설공사액은 25조 3,260억원으로 국내 총 건설공사액(214조 5,300억원)의 11.8% 차치

- 2008년 건설공사액은 26조 1,440억원으로 2007년 25조 2,970억원 대비 8,470억원(3.3%) 증가하였고, 2009년에도 26조 3,87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430억원(0.9%) 증가하였으나, 2010년은 전년도 대비 1조 610억원(4.0%) 감소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을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