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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 · 후 인천지역 건설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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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전 · 후 인천지역 건설업 비교

○ 2010년 기준 인천지역의 건설업 등록 기업체수는 3,017개로 전국 건설업 등록 기업체(74,382개)의 4.1%를 차지

-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인천지역 건설업체수는 2,612개로 2007년 2,441개 대비 171개(7.0%) 증가하였고, 2009년은 2,945개로 전년도 대비 333개(12.7%) 증가하였으며, 2010년은 전년도 대비 72개(2.4%)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 국내에서 인천지역 건설업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3.6%, 2008년 3.7%, 2009년 4.0%, 2010년 4.1%로 증가하여 건설업체수의 비중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 국내 건설업 종사자 중 인천지역 건설업 종사자수의 비중은 2007년 3.4%, 2008년 3.6%, 2009년 4.2%로 증가

- 2008년 인천지역의 건설업 종사자수는 59,624명으로 2007년 57,911명 대비 1,713명(3.0%) 증가했고, 2009년에도 69,546명으로 전년도 대비 9,922명(16.6%)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추세

※ 2010년 건설업 종사자수는 2011년말 건설업조사 확정자료 발표시 공표 예정

○ 2010년 인천지역의 건설공사액은 12조 7,400억원으로 국내 총 건설공사액(214조 5,300억원)의 5.9% 차치

- 2008년 건설공사액은 10조 710억원으로 2007년 9조 4,150억원 대비 6,560억원(7.0%) 증가하였고, 2009년은 12조 7,36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조 6,650억원(26.5%) 증가하으며, 2010년은 전년도 대비 40억원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을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