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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 · 후 경기지역 건설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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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전 · 후 경기지역 건설업 비교

○ 2010년 기준 경기지역의 건설업 등록 기업체수는 13,181개로 전국 건설업 등록 기업체(74,382개)의 17.7%를 차지

-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경기지역 건설업체수는 12,585개로 2007년 11,621개 대비 964개(8.3%) 증가하였고, 2009년은 13,033개로 전년도 대비 448개(3.6%) 증가하였으며, 2010년은 13,181개로 전년도 대비 148개(1.1%)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 국내에서 경기지역 건설업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17.2%, 2008년 17.8%, 2009년 17.7%, 2010년 17.7%임

○ 국내 건설업 종사자 중 경기지역 건설업 종사자수의 비중은 2007년 17.8%, 2008년 16.2%, 2009년 16.6% 임

- 2008년 경기지역의 건설업 종사자수는 269,069명으로 2007년 307,227명 대비 38,188명(12.4%) 감소하였으나, 2009년은 276,166명으로 전년도 대비 7,127명(2.6%)증가

※ 2010년 건설업 종사자수는 2011년말 건설업조사 확정자료 발표시 공표 예정

○ 2010년 경기지역의 건설공사액은 44조 5,590억원으로 국내(전국) 총 건설공사액(214조 5,300억원)의 20.8% 차치

- 2008년 건설공사액은 41조 4,850억원으로 2007년 36조 8,600억원 대비 4조 6,250억원(12.5%) 증가하였고, 2009년에도 46조 4,72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4조 9,870억원(12.0%) 증가하였며, 2010년은 전년도 대비 1조 9,130억원(4.1%) 감소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을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