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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 · 후 서울지역 제조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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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서울지역 제조업 비교(요약)

1. 2009년 서울특별시의 종사자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수는 5,093개로 글로벌 금융위기 전인 2007년(5,936개)에 비해 의복·모피(-378개), 전자부품·컴퓨터(-110개), 인쇄(-77개) 등이 큰 폭으로 감소(-843개, -14.2%)

2.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종사자수는 131,797명으로 2007년(147,950명)에 비해 의복·모피(-5,980명), 전자부품·컴퓨터(-4,947명) 등이 큰 폭으로 감소(-16,153명, -10.9%)

3.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연간급여액은 3조 257십억원으로 2007년(3조 375십억원)에 비해 전자부품·컴퓨터(-104십억원), 기타 기계 및 장비(-33십억원) 등에서 감소(-118십억원, -3.5%)

4.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출하액은 30조 867십억원으로 2007년(27조 493십억원)에 비해 전자부품·컴퓨터(-393십억원)은 감소하였으나, 의복·모피(2조 368십억원), 전기장비(158십억원) 등에서 증가(3조 374십억원, 12,3%)

5.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주요생산비는 17조 825십억원으로 2007년(15조 612십억원)에 비해 의복·모피(1조 457십억원), 가죽·가방·신발(214십억원) 등에서 증가(2조 213십억원, 14.2%)

6.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부가가치는 13조 170십억원으로 2007년(12조 122십억원)에 비해 의복·모피(1조 4십억원), 가죽·가방·신발(214십억원) 등에서 큰 폭으로 증가(1조 48십억원, 8.6%)

7. 2009년 서울특별시 제조업부문 유형자산(연말잔액 기준)은 7조 465십억원으로 2007년(6조 134십억원)에 비해 의복·모피(513십억원), 화학물질(126십억원) 등이 증가(1조 331십억원, 21.7%)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