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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최근 10년간 서울시 출생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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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 서울시 출생변화 >

○ 2015년 서울시의 출생아 수는 83,005명으로 전년에 비해 0.8% 감소
- 연령별로 30대 이상의 출산율은 증가한 반면, 20대 이하는 감소
○ 2015년 서울시의 첫째아 출산까지 평균 결혼 생활 기간은 2.01년
○ 2015년 서울시 출생아의 평균 체중은 3.20kg, 10년 전에 비해 0.05kg 감소
- 저체중아(2.5kg 미만) 비중은 5.8%로 10년 전에 비해 1.3배 증가한 반면, 과체중아(4.0kg 이상) 비중은 4%대에서 3%대로 감소
○ 2015년 서울시 구별 평균 출산 연령은 서초구가 33.35세로 가장 높고, 금천구가 32.43세로 가장 낮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