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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최근 10년간 수원시 인구 사회학적 특성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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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최근 10년간 수원시 인구 사회학적 특성 변화 (요약)


○ (총인구 및 인구성장률) 수원시 인구는 10년 전보다는 13만명 증가하였으나, 2018년 마이너스 인구 성장
   - 10년 전에 비해 팔달구가 4.7%p 하락하여 가장 낮았음

○ (인구구조 변화) 2008년에는 30대가, 2018년에는 4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음
   - 권선구는 30대 인구 비율이 높고, 팔달구는 50대 인구 비율이 높음

○ (장래인구추계) 2035년에는 총인구가 138만명으로 증가할 전망, 평균연령은 45.1세

○ (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2018년 총부양비는 31.1명으로 2008년 대비 3.8명 감소
   - 노령화지수는 팔달구 133.2명, 영통구 38.7명으로 큰 차이를 보임

○ (합계출산율) 2018년 수원시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관련통계 작성 이후 최저
   - 장안구와 팔달구는 2017년 이후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짐

○ (저출산 원인) 저출산 원인은 「자녀 양육비의 부담」과 「일·가족 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 때문
   - 영통구를 제외한 모든 구에서 「자녀 양육비의 부담」을 선택

○ (등록외국인수) 2018년 등록외국인수는 4만 1천명, 10년 전보다 1만 8천명(76.5%) 증가
   - 등록외국인수는 팔달구가 가장 많고, 장안구가 가장 적음

○ (순이동) 2018년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순유출(5,758명)로 전환
   - 권선구와 영통구는 순유입, 장안구와 팔달구는 순유출

○ (1인 가구) 수원시 10가구 중 3가구는 1인 가구,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음
   - 1인 가구 비율은 팔달구(34.9%)가 가장 높고, 장안구(25.6%)가 가장 낮음
   - 「60대 이상」 독거노인 가구 비율은 21.4%로 해마다 증가하며, 영통구(12.4%)가 가장 낮고, 장안구(27.7%)가 가장 높음

○ (취업자 및 고용률) 2018년 하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전년대비 2.7%p 상승, 2018년 외국인 고용률은 전년대비 1.6%p 하락

○ (통근·통학 인구) 2015년 현재 수원시 통근·통학 인구는 69.6%, 그 중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으로 통근·통학하는 비율이 41.6%
   - 수원시에서 서울지역으로 통근?통학하는 인구는 10명 중 1명

○ (점유형태 및 거주지 만족도) 수원시민 2가구 중 1가구는 「자기집(55.5%)」에 거주. 현 거주지에 대해 49.8%가 「만족」하고 있으며, 불만족의 주된 이유는 「편의시설 부족(23.2%)」
  - 「자기집」거주 비율은 권선구가 가장 높고, 장안구가 가장 낮음
  - 현 거주지에 「만족」하는 비율은 영통구(60.8%)가 가장 높음

○ (가구소득 및 소득 만족도) 월평균 가구소득은 「200~300만원 미만」이 17.0%로 가장 높음. 10가구 중 2가구가 현재 가구소득에 「만족」, 소득 분배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비율(63.8%)은 절반 이상
  - 「700만원 이상」은 영통구, 「100만원 미만」은 팔달구가 높음

○ (사회복지 우선분야) 수원시의 최우선 사회복지 사업은 「출산, 보육지원」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모든 구에서 「출산, 보육지원」이 가장 우선해야 한다고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