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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수도권 인구 100만 도시 생활지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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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보도「수도권 인구 100만 도시 생활지표 비교」.hwpx[11MB]다운로드
□ 각 분야별 생활지표 비교를 통해 살펴본 결과, 수원시는 「다채롭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고양시는 「안정과 균형의 도시」, 용인시는 「푸른 교육 도시」, 성남시는 「여유로운 생활 도시」로 보여짐

○ (다채롭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수원」) 수원시는 생산연령인구(15-64세)비율(75.7%)과 청년층인구(15-29세)
      비율(20.5%)이 4개 시중 가장 높고, 다문화 가구도 9,934가구로 가장 많아 활력과 다채로움이 공존하는 도시임

○  (안정과 균형의 도시 「고양」) 고양시는 인구 구조를 비롯한 여러 지표상의 수치가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균형의 도시임.
       교원 1인당 학생 수가 4개 시중 가장 적어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며, 노후준비 방법에 있어서도 4개 시중
    「국민연금(84.4%)」, 「퇴직급여(18.5%)」 의 비율이 가장 높아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준비된 도시로 나타남

○ (푸른 교육 도시 「용인」) 용인시는 도시지역 면적 392천㎢ 대비 녹지지역 면적 341천㎢으로 전체 면적 중 상당 부분이
     녹지지역(86.9%)으로 이루어짐. 4개 시중 지역내 가장 많은 대학교(7개)가 소재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수의 대학생(48,009명)이
     학업 중인 교육 도시임

○  (여유로운 생활 도시 「성남」) 성남시는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 비율이 23.3%로 4개 시중 「여가활동 만족도」가 가장 높음.
       또한, 금연,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건강생활 실천율」도 성남시가 42.9%로 다른 시에 비해 가장 높아 여가 및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도시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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