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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22 통계로 보는 수도권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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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5.4%인 402만 3천 명임
      ○  수도권 고령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하여 ‘21년 14.6%로 고령사회, ‘27년 20.3%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50년에는 36.9%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21년 수도권에서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213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0.2%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 가구 유형별로는, 부부(34.4%)와 1인 가구(32.9%) 비중이 가장 높음

□  ‘20년 수도권 65세 생존자 기대여명은 서울 22.5년, 경기 21.7년, 인천 21.1년
     ○  서울과 경기는 전국(21.5년)보다 1.0년과 0.2년 높고, 인천은 0.4년 낮음

□  ‘20년 수도권 60세 이상 고령자 1인당 본인 부담 의료비는 84만 8천원으로 비수도권보다 9만 6천원 적음

□  ‘21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과 실업률은 각각 28.7%, 4.7%로, 비수도권에 비해 고용률은 11.1%p 낮고,
      실업률은 1.4%p 높음

□  ‘20년 수도권 66세 이상 고령자 처분가능소득으로 본 상대적 빈곤율은 36.4%, 소득 5분위 배율은 7.50배로,
       소득 5분위 배율은 비수도권(5.85배)보다 높음

□  ‘21년 수도권 65세 이상 사회단체 참여율은 30.2%로 비수도권(27.6%)보다 높음
      ○  유형별로는 친목(53.8%), 종교(46.6%), 취미·스포츠·여가(39.5%) 참여율이 높음

□ ‘20년 수도권 60세 이상 고령자의 주 여가활동은 휴식(69.3%), 취미·오락(13.4%), 스포츠(10.0%) 순임

□  ‘21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자의 67.5%는 집안일 등의 문제가 있을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수도권(67.5%)이 비수도권(72.2%)보다 4.7%p 낮게 나타남

□  ‘20년 수도권 65세 이상 내국인의 혼인상태는 배우자있음(64.4%), 사별(27.5%), 이혼(6.3%), 미혼(1.8%) 순으로 나타남

□ ‘20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자의 10만명당 보행교통사고 사망률은 5.3명, 부상률은 107.0명으로 비수도권의 0.6배, 0.9배 수준임

□ ‘20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자 10만명당 학대피해를 경험한 사람은 63.8명으로 전년 대비 10.8명 증가하였으나,
      비수도권의 84.8명보다 낮음

□ ‘21년 수도권 65세 이상 고령자의 24.4%는 전반적인 삶에 대해 만족함
    ○  비수도권에서 삶에 대해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25.5%)에 비해 1.1%p 낮음
    ○ 시도별로는, 경기(25.3%), 서울(24.5%), 인천(19.6%)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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